이게 도대체~ 먼일인지.. 꼭 죽을것 만 같은 통증... 기절 직전까지 입니다.. 그것도 갑자기~
기존 장기가 부분 절제 ,전절제 되는 위가 공간이 생겨 이런일이 생기나 봅니다.
이젠 배에 수술자욱이 20개 채울려고 합니다.
23년도 8월에 위 암 부준절제수술 70% 제거~
24년도 3월~8차항암 끝남.. 힘들지만.. 끝은 옴~(응급실 이벤트. 부정맥. 이벤트)
24년도 항암 끝나고 젓가락질 .단추끼우는것 힘듬 ..걷는거 자주 넘어짐
그리고 잦은 복통.. 설사.. 운동.. 식사... 이런 루틴에 그림도 그리고 .. 퍼즐도 하고
기억 안나요~잘 안나요 그러나 이런일이 적응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9월 응급실 일주일 치료 퇴원
12월 응급실 응급 수술- 장폐색 .장들이 서로의 공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고 함..
췌장과 비장이 터지기 직전이었다고함.
25년 1월말 다시 응급실 비장.담낭. 췌장 똑같은 증상. -응급수술..잘꼬맷다고함.
25년 10월 다시 응급실 전과똑같은 증상.. 콧줄로도 빼도 암것도 안나옴..
개복할 수있다고 하고 콧줄 하고 다시 수술 들어 감..
수술 끝나고도 콧줄하고 있어서.. 너무 힘들었음.. 회복실에서 아주 펑펑 울어 버림.. 너무 아파서.. 수술도.. 이렇게 하고도 살 수 있을까 ? 생각 하게됨.. 얼릉 개복 수술했나? 더듬어 봄.. 복강경 했음.
통증도 너무 심했고.. 인생이 좀 먹는거 같음. 2주 뒤까지 몸에 힘이 안들어간다요~ 1년동안 3번 수술함.. 이런 경우가 선생님도 없었다고 하심
그냥 보통날.. 저녁에 방울 토마토 4개 고기 두점 먹고.. 이렇게 된것이 ... 내가 무얼 잘못 먹었나 부터.. 어디까지 갈것인가? 생각 중 입니다.. 조깅을.. 20분 매일 했고 회사를 다니면서 하루 만보를 걷고..
내 몸에 무었이 문제인가? 너무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 있는데서 울어 버렸어요. 아이처럼..
다시 일어 설꺼라.. 힘차게 잘 살꺼라 생각중에 자꾸 이런일이 생겨서..
다 ~ 지나 가겠다고 긍정적으로 생각 중인데.. 다 시 일 상으로 돌아 갈꺼지만.. 멘붕 그자체 입니다.
저한테는 수술밖에 없는것인가? 다른분은.. 어떻게 잘 풀리는거죠..
링거나..콧줄 금식으로 안되니.. 수술을 한거 같은데 저같은 증상과 수술 하신분들.. 계신가요.. ?
추석때 이런일로 얼마나 똥그랑땡이 먹고 싶던지... 내내 금식.. 이엇네요.. 그래도 감사 하며..
갑자기 인사도 못하고 죽을까봐.. 걱정하던것도.. 세번째엔 덤덤해 지내요~ 통증에 울뿐~
수술후 시력도 안좋아져.. 글씨가 틀린 부분이 있다면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