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근황 공유드려요

꾱뀽l췌본
2025.10.22 15:55 | 조회 604

저에게 용기를 주신 많은분들이 갑자기 떠나셔서 한동안 충격에 빠져 있었어요

근데 시간이지나니 되려 어차파 같은길을 걷고있는 우리니까 가끔 거긴어때요? 질문도하면서 최대한 무겁지않게 무섭지않게 생각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방금 외래봤는데 지지난주부터 복수가 찼었거든요

뿐만아니라 황달수치도높고 염증도 높아서 보시더니

바로 입원을 시키시네요

그것도 자리없다고 응급실에서 줄서있어요

지방에서 당일치기로 부모님과 함께온 저는 당황...

종합병원의 입원은 항상 참 터프하네요

기회되면 후기남길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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