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이 우리엄마가 소풍가신지 벌써 3년3개월이네요...

힐링하러
2025.10.19 22:52 | 조회 601

오늘은 우리엄마가 소풍을 가신지 벌써 3년3개월이네요...

항상 보고싶고 생각나는 우리엄마...

이제 날씨도 점점 추워지네요ㅜㅜ

항상 과거가 생각나고 엄마와의 추억이 너무 떠오르네요...

길을 가다가도 엄마와 같이 다니는사람들보면 너무 부럽고 눈을 못떼겠더라구요ㅜㅜ

엄마가 계셨다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 거기에선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셔야되요~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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