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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으로 수술 전 복수가 찼다고 본원에서 한번 전원한 병원에서 한번 이렇게 두번 들었거든요.
복수차면 안좋은거라고 들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수술후 회진때 의사선생님이 제가
전이도 없었고 복수도 없었고 내장지방도 없었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투명세포암이 ca125가 1000이 넘어가면 기수가 올라가고 전이도 됬다고 보는데
수술할때 복수가 전혀 없었다고 하셨어요.
전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신거 같아요.
많은 분들 희망을 잃지 마세요. 저처럼 암이 14센티였어도 수술받고 2년간 살아있을 수 있고 최근 ca125도 2.5였어요.
요즘 몸이 좀 안좋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감사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