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관련 문의

로저래빗ㅣ위본
2025.10.13 15:52 | 조회 1.3k

본인: 위암4기

첫외래일: 25.10.02

검사일: 25.10.16(목)---> 복부 및 가슴 ct검사 예약

두번째외래일: 25.10.20(월)

1. 첫 위암판정은 9.25일날 위암4기 판정되었습니다. 그 이후 아산병원으로 전원하여 10.2(첫 외래) 후 다음주에 두번째 외래일(10.20)인데 만약 또 외래일을 다시 예약하면 계속 늦어지는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한달넘게 혼자 끙끙 앓고있었는데 계속 입원날 잡을때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2. 만약 항암을 한다고 한다면 입원하면서 항암입니까? 아니면 통원하면서 항암입니까?

3. 입원하면서 항암하면 보호자(아내)가 상시 제 침대옆에서 저를 보호합니까? 아니면 보호자가 들어오지 못하는 곳에서 통제받으면서 저 홀로 항암합니까?

4. 아내(교사)가 저를 보호한다고 하면서 직장을 10.20일부터 26.2.28일까지 휴직하려고하는데요,,,,,만약 입원하면서 항암할경우 보호자가 병실을 통제 하면 굳이 휴직할 필요가있을까요? (물론 보호자가 언제든지 출입가능하다면 좋겠지만요)

5. 아내가 교사라서 12.30일까지 직장근무하면 1월부터 방학이니 입원항암이든 통원항암이든 상관없으니까 굳이 휴직하지 말고 정상근무하면서 방학 전 까지만 저 혼자 항암을 받는게 차라리 좋은건지 문의드립니다.

6. 중요한것 하나 ...... 9.25일 암확정받고 거의 한달가까이 홀로 집에서 진통제먹고 버텼는데 그 사이 암이 더 증식되지 않았을까요? 제가 의사라면 빨리 당일 입원하고 곧바로 항암준빌하라고 했을거 같은데 1달사이에 더 급격히 암이 증식됩니까?

참고) 먼저 항암을 받으신 분들이 댓글 부탁드립니다. 항암의 고통, 항암의기간, 보호자 필요여부, 입원시 보통 몇일 입원하는지? 등등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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