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서대문구 은평구쪽에 빠르게 갈 호스피스는 없을까요?

기적소망l유보
2025.10.06 12:09 | 조회 1.3k

지금 현재 친척집 근처 파주병원에 있어요

은평성모는 입원대기를 걸어놨는데 대기번호가 너무 뒤고..

연휴끝나고 서북병원 상담가요..

혹시 다른곳도 추천해주실곳 없나요?

일단 저는 상주보다는 왔다갔다를 자주 할 생각이라서

활동보조인력이 있는곳이 좋은데

현재 병원에 4인실 입원중인데

혼자만 의식이 명료하고 수액에 섞여서 몰핀이 들어가니

아파했던것도 많이 나아진거 같은데

불안증세때문에 가슴답답함과 호흡곤란을 호소하고있어요.

글서 어제는 밤에 안되겠는지 진정제 투여했다는데

약한거래도 앞으로 불안증세가 쉬이 가라앉지는 않을거같은데..

좀 환경이 나은데가 있으려나요..

아니면 호스피스는 원래 다 이런게 맞는건가요?

제가 은평성모나 일산백병원 코디와의 상담, 주치의 상담때는 통증을 조절을 목표로 하고 필요하면 수혈 및 검사(이거는 일반병동처럼 매일 하지는 않지만 상황에 따라 & 그래도 텀을 두지만 주기적으로 한다는데)

지금 파주병원은 피검사도 한달에 한번 어떠한 검사도 거의 안한다 수혈도 절대 없다.. 이러던데..

대학병원 산하의 호스피스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아님 원래 호스피스들이 다 이런건지 처음 겪는거라 어렵네요...ㅠ 언니의 통증은 좋아진거같은데

의식이 명료하다보니 저희에게는 장점인데 병원에서는 단점으로 생각해서 진정제 투여하며 재우려는거 같아서 불안하고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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