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환자분들 식습관 스트레스

뚜삐l직보
2025.10.03 23:22 | 조회 762

자꾸 저땜에 남편이 암걸린것 같은 죄책감이 들어요.

유독 저는 못된 마누라였어요.

여기 다 적으면 아마 욕이 빗발칠것같아 감히 못적고(다만 외도 도박 술 절대 아님)

저땜에 내내 긴장하고 살았거예요.

먹거리도 신경 못썼구요. 스트레스 정말 많았어요.

사리가 수십개는 나올만큼 남편 몸과 마음이 힘들었했거든요. 친구들이며 친정식구들이며 다 그렇게 말해요 상위 0.1프로 남편이라고. 이 못난 아내땜에 걸렸어요.

다들 스트레스 식습관 안좋았었나요?

가족력 있으신분들 제외하구요.

자꾸 나땜에 남편 암걸린것만 같아 미안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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