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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난소암 발견 이후 항암9회, 그리고 수술하셨습니다. 그 후 1년동안은 통원만 하시고 예후만 보러다니셨어요.
그러다가 걸음휘청휘청 거리고 중심못잡는 행동이 나타나시다가 ㅅㅅㄹㅅ 응급실 갔는데(치료한 병원) 뇌전이 의심되어 mri 찍으니 뇌전이 되어 방사선10회 하고
지금까지 3주마다 항암 26회 했습니다.
6개월마다 복부ct 하고 뇌mri 찍고있습니다만, 최근 담낭쪽에 조직검사 소견받고 추석지난 후 입원예정이에요. 근데 6월부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시고, 잠이 많아지고 말도 좀 느려지고 인지도 살짝 느려졌습니다.
저희 언니는 뇌전이가 또 된게 아닌지 의심하고있고 일단 18일에 mri 찍기때문에 기다리고있는데
너무 걱정이네요.
부작용 증상같기도하고요...ㅠ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나 싶고, 무튼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6개월 마다 찍으니 그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날지도모르고ㅠ
엄마는 뇌전이때랑 느끼는 증상이 다르다고 하시는데
걸음거리가 느려지고 체력적으로 힘든건
항암을 쉬지않고 매번 3주마다 26차 해서 그런건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