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항암 폴피리녹스 5회차고 4차때 설사로 고생을 했습니다. 근데 설사 시작시점이 항암주사일로 부터 5~6일경과후라니까 의사가 항암부작용이 아니랍니다. 항암 직후에 나타난다 하네요. 그맘때쯤 염증수치도 높아져 요양병원에서 장염 추측했구요.
그런데 염증수치 다 잡힌 5차 항암 후 6일차에 또 설사를 시작하네요. 먹는양도 없는데 기력이 없어 화장실다니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살이 20kg 가까이 빠져 점점 거동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항암 직후가 아니라도 항암 부작용 맞겠죠?
그리고 항암하시면서 단백질 알부민 수치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질병 전엔 고기를 많이 먹었으나 이후에는 거부감이 들어서 해산물을 주로 먹는데 계속 떨어지기만 하네요. 이번검사에서는 프로틴 4.3 알부민 2.1입니다.
생선이나 낙지는 육고기의 단백질보다 체내축적이 안되는걸까요?
혹시 많이 먹지 못하는 소화기암에서 효과보신 단백질 음식이 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요양병원에 계속 입원해있으면서 아미노산 등 보조치료를 풀로 받고 있어도 어렵고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