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추석

방탄꾹 l직본
2025.10.02 11:51 | 조회 556

낼부터 연휴 들어가네요 암진단받고 투병중에도 명절 스트레스로 고생하시는 며느님들 많으시겠죠 여자들은 왜 내몸이 병들어도 집안일에서 벗어나지 못할까요 저는 다른분들에 비해 편한데도 불구하고 어디 산속으로 들어가 아무것도 없는곳에서 조용히 조용히~~~있고싶네요 누가보면 시집살이 꽤나 한줄알겠지만 안한것도 아닌가봐요 배째라로 넘어갈 이번 추석이 통쾌하기 까지 해요 햐~~나쁜심뽀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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