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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장액성 육종 자궁내막암1기 수술후 25회방사선치료하고 3달만에 집으로 오셨는데
일가친척 지인 어르신들이 고생했다고 자꾸 외식을 시켜주시는데 거의 주4회이상 외식하시는거같아요.. 유기농을집에 사둬도 무슨 의미가있는지..
심지어 토요일에는 한우곱창전골을..소량이지만 드셨다는...
이렇게 외식하시는 분 계시나요...
건강한 메뉴면 괜찮을지..(샤브.오리불고기..?)
같이 살지않으니 식사를 매번 챙기기도어렵고 집에서 야채두부계란 위주도 드시면 힘이없다하시고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