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4년 10월 2일 9차 항암으로 막항을 맞이하고 브라카유전자 보유로 11월부터 린파자를 쭉 복용하고 있습니다.
혈소판 감소의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9월 중순부터 아랫배가 싸르르 아픈 통증이 자꾸 생겨요 ㅠㅠ 복직하고 일 잘하고 있었는데 9월에 유독 스트레스가 심하긴 했지만...그렇다고 생리통 같은 이런 증상이 나오는건가.....
저번주 정기 검사로 씨티 촬영을 했는데 추석이 껴서 다음달 20일은 되야 교수님을 만나는데....여간 불안한게 아니네요.
난소암 진단받기전에 배가 아퍼서 병원을 간거였던지라
더더 무섭고..... 이게 자꾸 신경쓰니까 더 아픈건가도 싶고.
혹시 저랑 같은 증상을 느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