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6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야아츠lYaatsl위본
2025.09.26 22:00 | 조회 607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배에서 나아가리라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내게 오라시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가리라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 위를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 거친 파도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 위를 내가 걷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 곳에서 함께 기도하며

아멘으로 중보하는 이들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2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오늘 어려운 일을 겪고 계시는

"생명과희망"님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선한 방향으로

잘 해결되시길 기도합니다.

[ 뉴사랑 님 ]

오랜시간 수술.재수술 하느라

몸도 마음도 지쳐서

실밥도 빼기전 다시 재수술하니

아픈것도 너무 아파서

삶이 피폐해진듯

의욕도 사람과의 관계도

싫었던 치료과정을

보면서 나는 마취라도 하고 수술했고 무통주사를 달고나와 통증을 줄여주고 중간중간 진통제로 통증을 다스렸는데

치료하면서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주님은 나를 위해 죄없으심에도 마취도 없이

손에 발에 옆구리에 그냥 찔리시고 못박히시는 아픔은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생각해보면서 참고

또 참으니 통증도 줄어들고

퇴원도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힘겨웁게 치료하시는 환우분들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분들에게 회복이 되는 날이길 기도합니다.

4기환우분들의 치료과정을

너무도 잘아시는 주님

치료과정속에 어려움 없도록

지켜주시고 회복만이

있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린아이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의 애타는 심정을

헤아려주셔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야아츠님의 건강회복과 운영진 분 들에게도 힘들지 않도록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L [마리한나님]

주님 뉴사랑님 관을 다 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회복만 명하시어 일상을 주님과 동행하며 지금처럼 기도의 용사로 이 자리를 지키게 하옵소서

오늘 올려진 뉴사랑님의 기도제목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L [달걀옆지기님]

하나님아버지..지혜롭게 투병생활

하시는 뉴사랑님을 어여삐 여기사

아픈곳 있으면 손길얹져 회복시켜

주시옵소서.힘든 상황에서도 동행

식구들 위해 기도하시는 소중하신

아버지에 자녀입니다..지켜주소서

뉴사랑님에 기도를 들어주소서..🙏

[ 생명과희망 님 ]

사방으로 우겨쌈과 고난을 당해도 언약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갑니다.

L [달걀옆지기님]

아멘..하나님 아버지..생명과희망님

처한 상황을 모두 다 아시지오?..🙏

하나님 아버지만 믿고..암 치료제를

열심히 연구하시는 귀~하신분인데..

고난속에서 잘 헤쳐~나올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늘 동행하여 잘 해결 될

수 잀게 지켜주시옵소서..꼭 승리할

수 있도록..지혜를 내려주옵소서!🙏

오늘 유성씨 생일인데..하나님께서~

아버지 품에 안고 토닥여 주옵소서!!

[ 미짱 님 ]

하느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오늘도 저와 이 카페 분들을 굽어 살펴봐 주십시오. 항상 당신이 계심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아멘

L [달걀옆지기님]

아멘..하나님아버지..동행식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미짱님을 건강

회복시켜 오래오래 동행에서 함께!

할수 있도록 꼭 지켜주시옵소서!!🙏

[ 완생 님 ]

오늘도 아픈 몸과 마음을 다스리느라 애쓰고 계실 4기, 말기 분들, 그리고 병기와 상관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든 가운데도 최선을 다하는 삶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감사와 축복님, 예상치못한 이벤트에도 언제나 유쾌함을 보여주시는 샤방미미님 외 깊은 병기를 지닌 분들이 치유받길 기도합니다.

그 외에 카페에 글을 올리지 못한다고, 주목받지 못한다고, 그 아픔과 서러움이 없는게 아닌 모든 분들이 회복되고 조금이라도 고통이 덜해지길 기도합니다.

L [마리한나님]

주님 완생님의 마음과 기도를 받아 주소서

L [달걀옆지기님]

아멘..하나님아버지..동행식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완생님을 꼬옥

"건강회복"시켜 주시길🙏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지켜주소서!!

[ 초긍정마인드 님 ]

어제 중간 결과를 듣고 마음이 참 힘드네요.내일 다시 펫시티를 찍기로 했는데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단단한 마음으로 힘내서 잘 치료받고 치유되길 바랍니다.다음 항암제가 효과 가득하길 바랍니다.

L [마리한나님]

주님 초긍정마인드님의 상처난 마음을 어루 만지시어 위로하시고 다시 힘을 얻어 평안함 가운데 가족분을 케어 하시고 다음 항암제가 효과 있게 하옵소서

L [달걀옆지기님]

아멘..하나님아버지..초긍정마인드님

손을 잡아주시고..그에 부군을 치료해

낫는 기적을 내려 주시옵소서..치유의

하나님아버지.🙏회복시켜 주옵소서!!

[ 샤방미미 님 ]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말부터 원인 모를 고열>미열이 반복되구 있습니다. 응급상황 없이 단순 바이러스로 지나가고 언능 기력찾아서 일어날 수 있게 해주세요.

오늘밤에 36.5도! 꼭 반가운 숫자 만나게 해주세요.:) 아멘!

L [마리한나님]

주님 주의 사랑하는 딸, 샤방미미님을 어루 만지시어 열이 떨어지고 기력이 회복되어 일상을 누리시게 인도하소서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주의 보혈로 덮어주소서

L [뉴사랑님]

샤방미미님을 치료하시는

하나님 순간마다

분초마다

지켜주셔서 열도 가라앉고

치료하는 모든 과정속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L [달걀옆지기님]

아멘..하나님아버지..샤방미미님과

긍정가치님..아미별님..지켜주소서

오~래 보고싶은 이쁜사람들입니다

샤방미미님에 열을 잡아주시고^0^

긍정님에 혈당을 내려주시옵소서!!

샤방미미님이 원하는 36.5도 항상

유지시켜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롤빵 님 ]

엄마와 일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양표지자가 떨어지고 다음주 시티에도 이상이 없어서 지금처럼만 사용하는 항암제 계속 사용할 수있게 해주세요. 전전긍긍하고 두려운 마음에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이 아프지 않고 희망을 갖을 수있도록 도움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L [마리한나님]

주님 롤빵님의 어머님께서 항암 가운데 계십니다.

좋은 치료제가 되어 치유되며

롤빵님과 행복한 일상을 매일매일 열어가게 인도하소서

L [달걀옆지기님]

아멘..하나님아버지🙏를빵님에

기도를 들으시고..좋은길로 응답

하여 주시옵소서..엄마 지켜주고

꼭 건강 회복하게 하여 주소서🙏

[ 강인한 나 님 ]

우리의 육신을 안쓰러이 여겨주세요

모든 기도제목을 함께 기도합니다

L [마리한나님]

주님 강인한 나님의 믿음의 기도에 귀기울여 주옵소서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L [달걀옆지기님]

아멘..하나님아버지..강인한나님을

지켜주시고..꼭 회복시켜 주소서🙏

[ 할수있다아멘 님 ]

아빠가 정말 한발짝 떼는것도 힘들어 하시네요.

기력은 점점 없고, 복수는 너무 금방 차고, 답이 없습니다 주님... 주님, 방법을 주세요. 치유를 주세요 ㅠㅠㅠ 앞으로의 치료의 방향과 결정들 가운데 선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길, 긍휼 베푸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마리한나님]

주님 할수있다아멘님의 애타는 기도를 들어 응답하소서

아버님의 복수가 소멸 되고 힘을 주시어 기력이 회복되게 하시옵소서

L [달걀옆지기님]

아멘..치유의 능력자이신 하나님!

할수있다님댁 아버지를 회복하게

하여 주옵소서..아버지 손길 얹져

아픈곳을 고쳐주시길 기도합니다

할수 있다님께서 간절한 마음오로

드리는 기도 들어주시옵소서🙏🙏

[ 달걀옆지기 님 ]

하나님아버지..치유에 능력자이신 나의

아버지시여~동행식구들을 지켜주소서

감축님을 회복시켜 우리에게 기쁨되게!

하시고..긍정가치님에 혈당이 제자리로

내려가 이쁜 딸들이 불안하게 하지말고

샤방미미님에 열이 36.5도 유지시켜서

일상생활 할수있게 지켜주시옵소서!🙏

야아츠님을 지켜주시고..생명과희망님

일어난 일들을 잘 해결해 주시옵소서!!!

아버지만이 저희들을 도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아픈곳이 있으면 꼭 회복시켜주시옵고

일어난..감당 않되는 일이 있으면..지혜

로운 두뇌를..큰 힘을 주시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도와주시길!!!

그리고 요번주 일욜부터~경희대 '수시'

보러가는 똥빵님댁 따님곁을 지키셔서

원하는 결과 얻게 도와주시옵소서!!.🙏

요번주 일요일..첫~스타드로 뒤에 있을

수시도 차례차례 결과가 좋길 원합니다

좋은 결과로 똥빵님 건강에 도움되길🙏

이 모든 기도를 아버지께 맡기오니 꼭!!

들어주시고 이뤄지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에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아멘

[ 언약 님 ]

하나님.엄마가 폐섬유화악화로 한달넘게 입원중인데 근육이 빠져 와상환자가 되었습니다. 염증수치가 정상화되고 스터로이드 부작용없이 잘 끊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통증이 잡히고 뇌수두증 주님 고쳐주세요. 두다리로 다시 걸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병원에서도 입원일제한으로 퇴원해야한다는데 두렵습니다.

주님 고쳐주시고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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