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두달전에 협착증 진단받고 주사.도수.물리치료 받으며 그럭저럭 지내왔는데 저번주에 운동을 좀 했더니 허리가 넘 아파요..
계속 병원다니고 있는데 좋아지지도 않고 유투브 정선근교수님 영상보며 집에서 열심히 운동중이에요..
일상생활이 안되니 넘 힘드네요.잘때도 허리베개 깔고 자고 신전자세 운동 수시로 해주고..오늘 오전엔 괜찮아서 오?
좋아졌으~하면서 화장실 청소를 신나게 한거 아니겠어요?
화장실 꼴이꼴이 볼수가 없어서요
열심히 하고있는데 갑자기 손꾸락에서 피가 철철 나는거에요.
뭐지? 하고 봤더니 검지에서 피가 ..헉!
샤워부스틈새 손가락넣어 박박 문댔는데 투박하게 끼는 느낌은 있었거든요.그때 베인거에요..손.발 말초신경병증땜에 저리고 느낌이 둔해서 몰랐던거에요..안아프더라구요..평소같았음엄청 아리고 아팠을텐데 통증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어요..장갑을 꼈어야했는데 전 장갑끼고 집안일을 못해요..갑갑해서
급하게 소독하고 거즈로 칭칭..아무일도 하지말라는 하늘의 계시인지..오후부터 또 허리가 아프네요 ..
그냥 암것도 하지말아야겠어요..
혹시 척추 안좋으신분들 어떤치료로 좋아지셨는지..
팁좀주세요~
아 그리고 없던 증상이 생겼는데 1주일전부터인가 항문 직장부근이 묵직한 느낌이 들어요..아픈건 아닌데 느낌이 묵직하면서 변의도 자주오고요..변상태는 아주 양호한데요..
왜 이럴까요? 직장을 잘라내는 수술을 한것도 아닌데..
그동안 없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니 조금 걱정되네요
8월부터 폐렴에 질염에 백내장에 허리 손꾸락까지 말썽..
너덜너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