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음주 검사.

무관심l위본l췌보
2025.09.26 14:05 | 조회 315

사실 상 어머니가 췌장암 1기라도 꼭 항암을 해야한다는 종양내과의의 권고에도 제가 결단을 내리고 항암을 하지 않은 이유는..

제가 항암 기경험자라 당시 77세 어머니 견디기 힘드시다 판단했고,저또한 당시 2년 경과된시점이라 어머니 항암 수발이 자신이 없었더랬죠.모든게 저의 이기적 판단이었죠.

어쨌든 어제 어머니 2년 10개월 검사하시고 결과는 다음 주 예약.

저는 다음 주 마지막 추적검사 남았습니다.대장내시경까지 잡혀있어 또 그 약물을 마실 생각을 하니 푸우 힘드네요.그래도 산정특례 한달도 안남아 있어 잘 하자싶어요.

우리나라 산정특례있어 저같이 암보험,실비보험 하나 없는 사람 치료하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의원도 2천원 내는 기간도 한달 남아서 꽉 채워서 가야겠다하고 있어요.11월부터는 9천원이라고 합니다.

검사 잘하고 오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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