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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가 ( 만66세 )
작년 11월 암환자 되시고
원발찾느라 한 달 걸리고
임상대상자 되는지 보려고 한 달 걸리고
결국 췌장암4기
1월부터 젬아로 시작해서
8월에 내성 판단,
전원하느라 한달 휴약 후
9.10. 폴피리녹스 하셨습니다.
입원항암 후 구토가 심해
9.13. 응급실 가셨고
아직까지 목에 통증이 심해서 잘못드시고
4킬로가 빠졌습니다.
2차병원에서 점막이 많이 상했다네요ㅜㅜ
9.25. 내일 모레 2차 항암이 잡혔는데
또 구토하시면 더 못드실텐데
너무걱정됩니다ㅜㅜ
혹시 2주텀을 3주로 늘리자고 요청해봐도 될까요?
옥살리부작용이면 양을 조금 줄이자고 해도 될까요?
아님 목통증에 좋은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