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개월 동안 힘든나날을 보냈던 3개월
중환자실 한달, 일반병실 두달
중환자실에서 두번의 수술을 마치고
그 무서웠던 중환자실에 어떻게 버텼는지..
중환자실에서 12일만에 깨어나서
저는 꿈꾼줄 알았어요....
그동안 꿈을 꾸면서 코드불루라는 말을 듣고
무덤에까지 갔다왔더니 비몽사몽....ㅠㅠ
두번의 수술을 받는동안 아픈데도 인공호흡을
끼고 있으니 아프다 표현도 못하고.....
한달동안 치료하면서 왠만한 치료는 다했고
병실이 나기만을 기다리는데
여자 병실이 없다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디어 여자병실 나서
드디어 중환자실에서 탈출~~
일반병실에 올라오니 아~~살거같다.....
그때까지도 호흡기를 목에 깆고 있으니 답답
근덱 교수님들이 차근차근 시간을 갖자고...
병실에 와서는 성형외과 시작....
긁어내는.수술도 하고 두번을 수술방에
수술하고는 계속 소독하는개 하루 일상이지요
수술도 잘 되어서 마지막 단계인 피부이식
다리를 화상 입어서 수술해서 땔살도없었는데
용하게 찾아서 얇게 포를 떴더라구요...ㅎㅎ
2주뒤 실밥도 푸르고 다리에 달고 있던
줄도 떼었어요.... 그러더니 소변줄도 떼고
마지막은 치아수술이 있었는데 치아2개가
빠져 뼈이식 하고 임플란트해야 한다네요....
지난주엔 뼈이식까지 해 놓고 본도 뜨고
다음에는 11월에 보자고....
그렇게 모든 진료를 보고 이번주에는
퇴원해서 재활치료 하는 곳을 알아 보고있네요
말도 트이고 걸어서 화장실도 천첞히 가고
이제는 재활치료 잘 받아서
예전의 저로 돌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