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남겨보아요.
이번에 건강검진으로 위암 소견을 받아 9월 15일 복강경로봇으로 반을 잘라낸 수술, 9월20일 퇴원하고 집으로(지방) 내려오는데, 정말 2시간 거리를 4시간30분만에 겨우 도착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없었던 증상이 바로 나타나더라구요.
차타고 오면서 조그만 덜컹거림에도 속이 불편하더니 집에 도착하여 숨을 쉴때마다 숨이 턱 막힐만큼 위수술부위가 너무 아파 밤새 잠을 못자고, 미열 37.6-9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여 이시간까지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이럴땐 해결방법 없을까요? 시간만이 해결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