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이 우리엄마 소풍가신지 3년2개월째..

힐링하러
2025.09.19 19:52 | 조회 498

오늘이 우리 엄마가 소풍을 가신지가 벌써 3년2개월 되는날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만 흘러가네요ㅜㅜ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항상 보고싶고 그립고 눈물이 나네요...

엄마와의 추억이 자꾸 떠올라요ㅜㅜ

이사를 온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이사오고나서 엄마가 꿈속에 나와서 같이 대화하고 놀고했었는데... 꿈에서 깨고나니 엄마가 안계시다는 현실에... 눈물이 나고 보고싶어요ㅜㅜ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나네요ㅜㅜ

엄마 거기서는 아푸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셔야되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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