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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첫 항암 끝냇습니다.
첫주 피검사 정상
둘째주 피건사 정상
셋째주 정상이면 다음 항암 시작이엿으나
셋째주 피검사에서 갑자기 간수치가 너무 많이 올랏어요
그래서 항암 미뤄지고 간보호 수액을 맞고 잇구요
이미지는 수액 3일 맞고 피검사와 오늘 한주째 맞고 피검사입니다.
1. 일단 수치가 올라도 너무 많이 오른게 흔하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내려오는 속도도 느린거 같구요. 제 체질만의 문제인거지
같은 상황이신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2. 또하나 의사쌤이 아마 젤로다가 간수치 영향을 줫을거라고
한주 간치료 더 받고 정상수치에 가까우면 젤로다 빼고
2주마다 3일 입원해서 옥살리만 맞는걸로 하자는데
이렇게도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3. 장폐색이나 응급상황 아니면 장수술은 안급하다 간이 수술가능
할때까지 항암하고 그때 수술 고려하자는데...근본원인을 먼저 제거하는게 맞지 않나요??
같은 상황이신분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