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사월l직본
2025.09.18 14:07 | 조회 184

정말 힘들었던 여름을 보내고 맞은 9월

근데 만만치 않아요

기온은 내려갔지만 생각지도 않게 쓸데없는 비횟수....

오늘이 올해 마지막 산행이라

하나하나 눈에 담으려 해요

너무 더워 걷기 대신이었지만

덕분에 전 더 세지기도 했고 본인을 자각하게 해주었죠

지난번보다 뤌씬 내려간 가온인데

오히려 한점없는 바람에 더 덥게 느껴졌어요

계곡뿐만 아니라 산 전체가 물로 가득찬 느낌

내려올땐 혹 마끄러질까 조심조심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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