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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위암 4기 진단. 올해 1월부터 항암시작
원래는 2주간격인데 본인이 맘대로 미루다 4주간격이 되다가 뼈전이 골절로 마비를 막기위해 목척추 골절수술을 했습니다 8/19일쯤. 오늘 항암 입원하러가는데 오른쪽 어깨통증이 심하다고 또 일주일 미룬다네요 수술로 6주가 넘었고 통증 증상도 심해진 상태인데 대면하기가 겁나는지 다른 이유인지 도통 자세하게 언급을 안하네요 이럴때마다 선택 존중하며 그냥 기다리는데 통증이라도 진료받아보자니깐 괜찮다며 주저앉아있네요 방사선 치료도 하자는데 두가지를 견딜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