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5.09.15 06:50 | 조회 83

너무나도 자연스럽게..그리고 당연하게..삶의 모든 순간마다 우리는 스스로 결정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언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물어보고..있는지요?

아니..여쭙고 나의 생각과 뜻과 원하는것들과 상충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려고 애쓰고 있는지요..

우리의 삶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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