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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2월에 같은 진단을 받은 딸을 암환자로 둔 엄마입니다
제가 답글을 쓰게 된 이유는 항암만 해서는 안된다 것입니다. 저희도 2025년 2월 당시에는 복수와 폐수가 다 차고 난소도 양쪽으로 7-8 센티 크기였고 위벽도 두껍고 종양이 전체적으로 퍼져 있어서 수술도 받지 못했습니다. 25년 2월 당시에는 상태도 매우 나빠서 2월에 바로 항암 시작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 체력을 회복시켜 한 달 뒤쯤부터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산소 챔버 치료와 BSD라고 하는 고주파 온열 치료를 함께 받고 있습니다. 한약도 복용하고 침도 맞습니다. 그리고 기타 여러 가지 양한방 약들을 더 먹고 있습니다 복부에 항암 주사도 맞습니다
항암을 한지 두달도 채 되기전에 난소의 종양이 3분의 2로 줄었고 지금은 3분의 1로 줄은 상태입니다. 5월에 이미 위에도 암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산소 챔버와 BSD 또는 온코라고 하는 온열 치료를 꼭 병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