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5월초까지 아주대 병원 장 석준 교수님 주치의로 모시고 3차선항암...5/8 수술..지금까지 5차 후항암 하고
이달 20일경 마지막 항암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치료효과는 매우 좋아서 항암도 표준 탁셀카본만 했습니다..
CA 125.. 1.2대. 브레카 변이없고 HRD 검사는 조직체 부족으로 검사불능....이제 10월말경 부터 다른 2차병원에서
입원처방 받아 3개월 마다 CT및 혈액검사후 이상없으면 비급여로 표적항암제인 제쥴라 복용할 예정 입니다..
지금까지는 암요양병원에서 자닥신 (사이모신 알파와 성분동일)과 이스카도M및 영양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1세대 실손으로 입원실비 1년간 1억보장..6개월 면책후 재보장..통원은 1년간 1일당 30만원 한도로 30회보장 됩니다
영양제는 그동안 표준항암 기간동안은 원래는 안되는보상 해주었지만..표적항암 기간동안은 보상이 안된다고 해요
1. 앞으로 통원실손 보장기간 동안에 암요양병원에서 영양제는 제외하고 면역치료제 처방받고 싶은데..어떤 면역
치료제가 좋을까요?.
2. .그리고 면역 치료제 처방간격은 1주일, 10일, 2주일 마다중 어느것이 좋을까요?..저는 통원실비 생각하면
10일정도가 좋습니다 (1일당 통원실비 30만원 범위 내에서요..)
3. 이제 암요양병원 에서는 추적관찰중에는 기력이 쇄진하거나 체력등이 딸릴때 영양제 복용 하라고 하는데
일반내과나 약국등에서 어떵 영양제를 구입복용 하는것이 좋을까요?
4. 과연 이러한 면역치료제나 영양제등이 난소암 치료에 효과가 있긴 있는 걸까요?
환우 여러분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조속한 완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