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제 당일 갑자기 전화와서 4시까지 입원하라길래 서둘러 입원하게되었습니다.
오늘 점심때부터 항암이란걸 하게되었는데..
잘몰라서 그런지 어리둥절하네요.
항암제가 천천히 들어가면서 부작용을 줄이려고 하는 연구?라고 하던데..
파크라탁셀이 천천히 4시간동안 들어가네요.
지금까지 부작용은 없구요.
내일도 항암제두가지(베바시주압,카보플라틴)들어가고요.
항암치료하면 언제부터? 몇일째부터 힘빠지고 아프고 할까요?
제가 사는집이 엄마집이랑 3시간가량 떨어져있고 빠르면 내일. 늦음 토요일 퇴원인데.. 엄마집에서 같이 있기가 힘들것같은데..보호자없이 혼자있을수 있을까요? 다음주엔. 제가 대장암 치료후 추적치료중이여서 병원예약이 잡혀있는데.. 하루나 길면 이틀정도 떨어져있어도 괜찮을지가.. 걱정이네요. 친오빠는 제가 대장암이였다는걸 몰라서..
사실 저는
대장암 조기발견으로 항암없이 수술로 제거했고.
간경변증과 갑상선비대증 자궁근종 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랑떨어져있어도괜찮을지..
아니면 오빠한테 하루라도 봐달라고 해야될지..
엄마는 분명 혼자있을수있다고 오빠는 부르지 말라고 할것같은데..(남아선호사상강하심.금쪽이)
혼자선 힘드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