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떻게 아냐구요???
병원에서도 가끔 환기 시킨다고 창문을 여는데
거기서 솔솔 바람이 부네요....
제가 좋아하는 계절인데
여름옷은 잔뜩 꺼냈는데 결국 여름은 지나가서
한번 안 입은채로 다시 집어넣야 하고
가을옷도 이제는 꺼내야 하는데
언제 입을지도 모르고..ㅠㅠㅠㅠ
오늘은 피부이식 수술한 기록을 하려 해요...
이번에는 12시간 금삭하고
12:30분에 수술방 들어가고 3시에 병동 왔어요
수술방 들어가는데 안 무서울 줄 알았는데
수술실로 들어 가는 순간 긴장감이.......
수술 결과는 잘 되었다는....
13년전 다리 피부이식을 해서
뗄곳이 없을 즐 알았는데 뗄 곳이 있었네요~~
왼쪽 허벅지에서 저만큼 떼었네요...
이 사진은 처치실에 들어갔을때
제가 사진 찍었네요~~
짠~~~~요렇게...
힝.... 호치케스 제거할때 넘나 아픈데...
그 고통을 겪어봐서 잘 아는....ㅠㅠ
그래도 잘 되었다니 이제는 소독 잘 받고
잘 먹고 잘야겠어요....~~~~
이제 마지막 재활치료도 잘 받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