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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전 컨디션 관리하고 끌어올리고 항암하고 퇴원하면 뭔가 더 좋을꺼란 저만의 착각인가여?
하루하루 더 좋아지겠지 믿고 있지만
다녀오면 또 더 힘들어하시고 진짜 하루하루가 예측할 수 없이 흘러가네요 ㅡㅜ
엄마가 건강해져서 얼른 함께 맛집가고. 운동하길 기다리는데ㅡㅜ기운도 없으시고 ㅡㅜ 속상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아침일찍 히포크라테스 스프 만들고
저도 체력 끌어올리러 운동 갑니다~~
모든 보호자 분들도 힘내세요~
보호자 분들이 건강해야 또 힘내서 간호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