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바뻐서 잘 못 들어왔는데 요즘은 여유가 생겨 가끔 들어오게 되네요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전 얼마전에 장루복원수술 입원했다가 수술 못하고 집으로 하룻만에 왔습니다
이유는 관상하다가 못했습니다
관이 변땡에 잘 안들어간다고
그리고 너무나 아프고 피가 났습니다
안쓰던 항문을 기구가 들어가니 긴장했나봅니다
결국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 같은경우가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계시다면 그이후로 어떻게 관리하셔서 복원수술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수술이 자꾸 미루어지니 맘은 자꾸만 무너집니다
한강은 어디로 가면 좋을까도 생각해보고
오늘은 성당가서 기도하다 눈물 흘리고 말았습니다
자꾸 이런일이 생기니 나자신도 원망스럽고 나에게 왜 이런일이 생기는지 한참 원망하고 우울해집니다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