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비교하며 낙심할 때

암은앎이다ㅣ직본
2025.09.10 06:21 | 조회 17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갈라디아서 6:4

하나님, 주위 사람들의 회복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비교하며 낙심할 때가 많습니다. 왜 나는 이 길을 더 오래 걸어야 하는지,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이 주어졌는지 원망스러운 마음이 올라옵니다. 하지만 주님, 저의 약함과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고 돌보심을 믿습니다. 다른 이의 길과 내 길을 비교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서 주신 나만의 삶을 사랑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주님의 뜻 안에서 내가 가진 모든 순간이 귀한 은혜임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평안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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