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기a 진단받고 오늘 혈종과 첫 외래 후 1차 항암 시작하였습니다.
옥살리 투약 중인데 동행에서 좋은 정보 얻어 준비물 잘챙겨와서인지 아직까지 불편은 없네요
핫팩, 핫팩케이스나 핫팩을 쌀 손수건(화상방지), 무릎담요, 보조배터리는 필수인거 같아요.
그리고 오심구토 많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아킨지오 처방 받으세요. 저도 오심구토에 엄청 약하다고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 할 수 있는 약 처방은 다해주겠다 하셨습니다.
아킨지오는 원내약국에서 받아 항암 전 복용하였고 산쿠소패치, 맥페란정 처방받아 집에서 오심 다스려보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옥살리가 원래 오심이 별로 없는지 울렁거림은 아직 없네요.
혈관통은 있어 핫팩 올려놓으니 훨씬 좋아요.
앞으로도 제 글이 조금이라도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수있도록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모든 동행분들이 암으로부터 이겨내시길 기원하며 오늘 하루도 힘내봅니다!
*집에 도착하여 저녁먹고 젤로다+멕페란 복용하였습니다. 찬거 만지면 바로 얼음 만지는 기분이고 주사 끝나자마자 생수 마셨더니 목에 그 피카츄 기분 느껴지네요.
오른쪽 눈 살짝 경련있었고 왼손 엄지 굳는 느낌 나더니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