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말씀드린대로 제가 통증조절하다보니 암성통중이 신경을 누르는지 오른쪽 엉덩이아래부터 다리로ㅜ내려오는 통증이 안잡혀서 점점 걷기도 힘들고 앉기도 힘든 통증이 있어요
6월말에 한번 방사선으로 잡아선지 7월을 다리아픈건 잊고 지내다가 8월에 스믈스믈 다시ㅜ아푸기시작
방사선닥터나 존체위료진둘이 이제는 완화치료만 남아
이 통증치료도 효과는 있으니 한달반밖에 가지 않으니
안해주려 한거 같은데
제가 계속 연락하고 방문간호사에더 계속 이야기하니 드뎌
오늘 진행 되었어요
주말에 단디 맘먹고 이또한 다녀오는길 험난할까바 기도하며 준비해서인지
ㅇ덱가메타손 주말전에 미리 다시 처방맏아 식욕살아나 잘먹고 기운 올라옴
ㅇ증량된 진통제 삼사일 사영하며 적응하고 시간계획 자루맞추어 뱡원체류시간 3시간여 외출동안 안아프게ㅜ잘 맞춤
ㅇ방사선설계 날인 오늘의 숙제맞추어 아침 배변관리 잘해서 당일아침 뱡원더착하자마자 션하게 시티전 사전 배변 성공
암튼 아파서 못간다느니 중간에 통증오느니 하는일앖게 잘 하고와서 이미저도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제가 이것의 효과가 겨우 한달이라 짧은거 알지만 진통제로 안잦히는게 잡혔던게 당기 넘 좋았었고 너무 원한다 삶의 질이 하루라돋 다르다 강조하
고민끝에 해주신다는 표정으로 나름 따스운 공감의 표정과 함께 마지막 기회라며 그래 한번 해버자 하며 건투를 빈다(?)는 뜻인지ㅜㅋㅋ 악수룰 청허시더라구요 ㅋㅋ
기회줘서 너무너무 곰마워 하며 악수에 응했어요 ㅋㅋㅋ
낼이될지 담주시작할지ㅜ전화연락오면
5일간 방사선 통증완화 치료 마지막으로 받을거고 좀더 약하게 쏴쥬실거래요.
구래도 뭐라도 지금보다 한달이라도 다리 덜아프게만 되면 감사구 다만 장이나 배변 부작용이 부디 심하지 않길 바래야할거 같아요.
이러니 제가 매일 감사하며 살지요. 감사가 기도가 안넘칠수가 업겠죠?
옷 크게입기 조아해 다 라지 엑스라지던
옷들은 다 누구주고 나누고 기부하고 버리는 중이고
얼마전 선물받은 후드집업 러지/엑스라지로 받은 새옷
스몰/미듐으로 한사쥬 내려 바까입으니 딱이에요
유후!
이제 날씬이 라인 옷입는 잼으로 살아요. 거참 기분 은근 져아
꿀ㄹㄹㄹㄹ잼.
최근에 제 사정이 잘 정리된 간증영상이 있어 굳이 혹시나 나중에 제소시구몰랐다가ㅜ사운해할만한 가깝지만 연락이 좀 덜된 친구들에게 공유하며 소식했더니
간증이란 말에 다 완치인줄 알았다가 영상보고 또르르
사실을 알고 연락들을 해주고 있어요
저는 정말 진심 행복하고 그간 감사를 전하려는 건데ㅜ헤헤 그리 생각한느구나 깨달았네요
그래도 요즘 좀 질먹고 싸고 힘내는 중이라 밀린 동창이나 베프들과 연락이 솔솔 잼나네요
아참 밀린 책도ㅜ하도 장실을 마니가니 뽀개는중인데 너무 좋아요
침대소는 글 포스팅도 그렇고 바로 약잘에 헤론헤롱 졸려서 자꾸 덮어지고 다시 봐야하고 그러는데
장실에서도 물론 졸은적 있지만 비교적 맨정신으로 뱐기에
읹을ㅋ대마다 폰대신에 펼치니 어제도 한 30번 장실가니까 밀린책 한권 뚝딱 읽었네요 오예!
새로시작한 이책도 바탕은 신앙서적이지만 수필이나 소설처럼 술술 읽히고 한여성의 개인의 삶이 녹고 글이 넘 좋아요
이제 또 하나의 소망 하나위 기도제목을 또 들어쥬심에 감사하며 내일의 따슌 하루 일과를 소망하며 밴쿠버의 밤을 맞이하렵니다
얼마전 교회 사모님께서 선물해주신 나무십자가,
손에 딱 쏙 쥐어져서 자기전에 쥐고 기도하니 너무 좋아요
질감도 딱 쥐어지는 한손크기 느낌이 굿!!
저는 힘들때는 신앙의 힘으로ㅜ많이 이겨내온거 같아요
여라분도 힘들땐 혼자의 힘이 아닌 모두 맡기고 기도할 그런 방법도 찾아보심 좋을거 같아요.
한국에 동행님들도 오늘 하루 선선해지는 날씨처엄
마음에도 선선한 기운이 들어 좀더ㅜ행벅한 하루이시길 제가 기도할께요!
힘나는
오늘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