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사월l직본
2025.09.09 10:21 | 조회 263

비가 다녀갔는지

6시가 넘어도 컴컴하더니

흐림의 연속이네요

오늘도 저는 땀도 흘리고

기운 쏙 빼고 왔습니다

아직도 덥긴 하지만

그래도

긴여름을 겨우 겨우 보내고

새로 시작하는 느낌으로 걷다보면

머지않아 쉬지않아도 되는날이 곧 오겠지요

그래도 8월과 9월의 느낌은 다르긴 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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