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방사선을 힘들어하세요..

햇살l자보
2025.09.08 16:15 | 조회 511

안녕하세요.

엄마가 항암+방사선 5주 계획으로 치료중이에요.

연속으로 받고 지방이 거주지라 현재 요양병원에 계신데요.. 항암하고 처음에는 변비가오더니 지금은 항암 2일후부터 다음 항암 차수 거의전까지 설사를 하세요ㅜㅜ

설사하니 속도불편해서인지 입맛없다고 식사도 잘안하시고 계속 힘드시니 치료해서 낫는다는 보장이있냐고 힘들다고만 하시는데 제가 지방에있으니 전화통화로만 소식을 들어 이렇게 무기력해하면 어떤게 위로가 될까요..

다 지나가는거겠지만 무기력해하는 모습이 신경쓰이네요

경험자분들 힘되는게 어떤게있을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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