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는 하루하루 1분 1초가 아쉽고 불안할텐데

인생수업2I폐보
2025.09.07 17:00 | 조회 661

너무 낙관만 하고 있는 것 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가 답답하네요..

백수면 병간호 하고 요양병원도 제가 보호자로 있을텐데 어머니는 요양병원에서 병간호 못 하시겠다고 간병사 있고 병원 통원 같이 해주는 데로 알아봐달라고 하고..

그러자니 아버지가 안됐고..ㅜ

미안하고 답답하네요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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