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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둘째가 장애아이라 케어때문에
혈액암4기이신 엄마 집근처 시립요양병원 자리가나서 오늘 급하게 가셨는데 너무 죄송하고 눈물이나네요, 혼자계시니까 아픈두사람을 저혼자 하기에 너무 벅차서 보냈는데 엄만 저에게 미안해서 괜찮다고 가신것만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속상합니다
친한지인소개로 시립으로 가게되었지만 텅빈 친정집 보니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