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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엄마 없는 거 아닐텐데.. 나만 힘든 거
아닐텐데
다들 그리움에 사무칠땐 어떻게 하세요
언제쯤 매일
생각 안나나여? 그건 불가능 일 것 같은데
마트를
가도 엄마를 그리며 다니고 좋은 곳을
가도 엄마 생각이나서 나에게 온전한 행복은
살아가면서 이제 없을
것 같은데... 울기싫은데 .. 울고 싶어요...ㅠㅠ
다들 힘드시죠.. 정신과가도 뭐 약이 무슨 소용일까싶고.. 에휴...앞으로 더 보고싶아지겠죠..한 번의 기일이 지나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