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울쩍..

나는엄마l대복본
2025.09.04 21:33 | 조회 939

대장암 3기로 출발해 3년만에 재발 전이…

회복이 늦어 두달이 지나도록 혼자 일어나질

못하고.. 항암을 시작했는데 케모포트를 삽입했더니

살이 너무 없어서 너무 당기고 아프고

케모포트가 아파서 배아픈걸 잊었는데

퇴원하니 케모포트가 불편해 또 곱등이…

항암까지 같이해서 계속 헛구역질에 케모는 더 아프고 ㅜ

11차나 남았다는 사실에 우울하고…

몸이 처지니 너무 우울한 생각만 드네요

2박3일 입원항암하시는분들 .. 대단하네요 새삼

허리도 너무 아프고 잠만 계속 오는데 수액은 들어오니 화장실은 가야하고…

잘할수있을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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