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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님과 열혈님이 별이 되신줄 몰랐어요..
두분 다 씩씩하시고 긍정적이셔서 이겨내시리라 믿었는데..
소식을 제가 너무 뒤늦게 접해버렸네요..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우연히 내린 글에서 부고 글을 접하게 되었는데
잘 알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카페에서 친근한 닉넴이어서인지 눈물부터 나네요
아픔없는 곳에서 꽃길만 밟으며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