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 후 첫 외래 ,, 예방적항암이 필요

엄마의새로운삶l직보
2025.09.03 21:01 | 조회 422

오늘 첫 외래때 직장암3기A로 진단받았어요

림프절19이상소견없으나

유사림프절 지방들 틈으로 암세포가 뭉쳐있는 부분이 하나 발견돼서

다음 주 종양내과진료 잡아주셔서 다음주 항암 첫 외래방문입니다.

수술해주신 교수님은 6개월기간 정도 경구가 아닌 주사제로 맞아야 할꺼라고 하셨고

정확하게는 종양내과에서 정해질거라 셨어요

카페내에서 항암부작용으로 고생하신 분들 이야길 많이보아서 너무 겁이납니다.

엄마가 항암 이야기만으로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 하셨어요

서울아산에서 수술받았고 항암도 서울아산에서 하게될것같은데요(다른병원전원이 고려중이긴합니다. 여러가지 길을 열어두고있어요)

서울아산에서 집까지 차량으로 막힘없이 오면 1시간15분정도 차량정체에 걸리면 답없긴하데..

1시간15분도 화장실문제로 힘들어 하십니다.

그래서 아산병원근처 암요양병원을 알아볼까하는데 카페글보면 효과가 미보증된 치료들 주사제 침 치료기기 병행들이 필수병행된다고해서

병원픽업과 신단관리만 받고싶은데 원할때 비타민주사나 영양제 같은것만 보조적으로 맞고자하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요양병원 언급 추천 바라는건 아닙니다. 카페에서 금지라는거 알아요

그래서 요양병원추천을 바라는게 아닌 실제 경험담을 알고자합니다.

현재 실비없고 건강보험만으로 진행해야하고요

암요양병원 경험해보신 님들 후기 안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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