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세월

말보로맨l위본
2025.09.03 05:21 | 조회 251

17년째 활동하고있는 산악 동호회에서

한 회원분이 ~ 원정 산행중 목숨을 잃었습니다 ...

스위스 알프스산맥 마터호른 정상에서 하산하던 중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은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발표했다.

경찰은 "해당 등반가와 또 다른 등반가가 산의 북동면을 따라 하산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며 "해발 약 4000미터 지점에서 두 사람 중 한 명이 원인 불명의 이유로 추락했다"고 전했다. 사고는 지난 24일에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한국인 등반가와 함께 등반했던 등반가는 즉시 구조 당국에 신고했으며, "헬리콥터로 현장에 도착한 구조팀이 추락한 등반가의 사망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사망자는 58세의 한국 국적 남성"이라고 밝혔다.

현재 스위스 검찰은 해당 사망 사고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마터호른은 이탈리아와의 국경 인근에 위치한 피라미드형 산으로, 스위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산이다. 1865년 처음 등정된 이 산은 해발 4478미터로 알프스산맥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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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함께하여온 동호회 회원으로서

갑작스러운 안타까운 사고에 조의를 표합니다 ...

2011년 10월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 사고당한 고 박영석 후배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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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모임에서 과거 대한산악회 회장을 지내신 이 인정 선배님과 함께 등산도하고 ...

산행후에는 함께 곡차도 나누고 ... 하였었는데 ...

... 추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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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군요 ...

스위스 마터호른서 한국인 등반객 1명 추락 사망

2019-08-08

한국인 등반객 1명이 스위스 알프스 마터호른에서 하산 도중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경찰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스위스 경찰에 따르면 신분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한국인 등반객이 전날 동료 한국인과 함께 마터호른에서 베이스캠프로 귀환 중 중간에 따로 내려가기로 했다가 떨어져 숨졌다.

사망 한국인은 마터호른의 해발 3700m에서 사고를 당해 200m 정도 추락했다고 한다.

다른 한국인 등반객은 구조돼 헬기로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

발레 칸톤의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들어 마터호른에서 조난을 당해 희생당한 등반객은 이번 포함해 7명이다.

해발 4478m의 마터호른은 알프스 산맥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가운데 하나로 각국에서 등반객과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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