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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왔던
친척오빠가 폐암4기인데 뇌까지 전이가 됐어요..
병원에서 더 이상 손쓸수 없으니 돌아가라 했대요..
정말 그런가요?
폐암4기에 뇌까지 전이된 분 중
가족이나 친척 주변분들중에서
혹시 긍정적인 결과가 있었을까요?
오빠는 다 포기하고 음식도 못 먹고
집에서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다음주에 얼굴보러 갈껀데
모르는척 하고 보고 올까요..
아님 적극적으로 메이저병원 항암등
얘기해볼까요?(혹시나 더 힘들어질까봐..말을 못하겠어요)
혹시 지금 어떤 방법이 가장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