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폐암 4기/ 뇌전이 치료 포기하는게 정답일까요?

망고님L폐보
2025.09.02 16:03 | 조회 5.5k

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왔던

친척오빠가 폐암4기인데 뇌까지 전이가 됐어요..

병원에서 더 이상 손쓸수 없으니 돌아가라 했대요..

정말 그런가요?

폐암4기에 뇌까지 전이된 분 중

가족이나 친척 주변분들중에서

혹시 긍정적인 결과가 있었을까요?

오빠는 다 포기하고 음식도 못 먹고

집에서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다음주에 얼굴보러 갈껀데

모르는척 하고 보고 올까요..

아님 적극적으로 메이저병원 항암등

얘기해볼까요?(혹시나 더 힘들어질까봐..말을 못하겠어요)

혹시 지금 어떤 방법이 가장 최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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