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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글 남겨봐요.
2024년1월에
췌장암4기 받으신 어머니 딸입니다.
수술이나 항암은 안하시고
통증치료만 하시다가
5월말에
담낭배액관 시술후
살도 많이 빠지시고
거동도 불편해 지셨어요.
부축해서 화장실 가실수는 있어요~~
입퇴원 반복하시고.
원래 혼자 생활 하셨는데..
지금은 모실형편도 안되서..
입주 보호사님이 계시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네요~~
다시 믿을만하게
입주가능보호사님
구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