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피식l난본
2025.08.31 09:47 | 조회 602

요즘 매일 아침 맨발 걷기를 하고 있어요.

늘 시작 전에 생각나는 노래 재생부터 하는데 오늘의 곡은 ' 박효신의 숨 ' 이에요.

암 환자가 된 이후엔 더더욱 와 닿는 가사입니다.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명곡인듯요.

이 노래를 듣고 눈물이 흐르는 분이 계시다면

제가 토닥토닥 위로를 보내드릴게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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