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폐 쪽에 결절, 어떻게 하시겠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완치기l난보
2025.08.30 11:36 | 조회 1.1k

아래 5가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참고로 어머니께서 난소암 4기 수술한지 2~3개월 밖에 되지 않았고 아직 완전 회복 상태는 아닙니다..

[호흡기내과]

- 폐암 극초기 일 것 같다고 함. 3개월 전과 비교해 결절이 약간 커짐. 그래도 1cm가 되지 않아 암일지 아닐지 조직검사는 필요하다고 하는데 폐 결절이 위치가 안좋아 조직검사 정확도가 많이 떨어질 것으로 보임.

1. 주사채취(국소마취): 엄마 폐 결절이 심장 바로 옆에 있어 심장 찌를 가능성 큼. 비추천

2. 내시경(부분마취): 비용은 저렴하지만, 70%정확도, 위치가 좋지 않아 정확도 더 떨어질 듯

3. 로봇 내시경(전신마취): 약 800만 원, 80%정도의 정확도(위치 안좋아 더 떨어질 수 있음)

4. 폐 절제(전신마취): 정확도 100%, 그러나 수술해서 절개한 폐는 다시 복구되지 않음. 폐활량 떨어질 수 있고, 혹시 암이 아니더라도 절개한 폐 복구 가능성 없음.

5.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그러나 결절이 조금이라도 커진 걸 보니, 언젠가는 조직검사 해야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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