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병원에 10시에 도착했는데,
의사선생님 2분 만나고
전문간호사선생님 기다렸다 항암교육받고 나니
12시가 된 거예요.
항암 접수해보니 예상 주사 시작이 2시;;;;
점심먹고 구토억제제/항암주사 맞으니 4:30…
우와~~~
항암은 기다림이었어요;;;
연로하신 어머니 보호자로 모시고 갔는데
어찌나 죄송하던지요…
그래도 대안이 없어 계속 모시고 가야 해요.
어제밤에 비타민 센거 드셨다고 괜찮다 하시는데
진짜 면목이 없었네요;;
다음부터 어머니와 제 간식 단디 싸갖고 가야겠어요…
부작용 없이 3주 잘 보내고
2차 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