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니가 올해 2월에 대장암 진단을 받았는데 대장암 간전이로 4기 입니다.
대장암 발견되자마자 장루를 달지 않으면 안되는 급박한 상황이라 장루를 달게 되었고
국립암센터에 와서 8차 항암까지 하시고
수술하실 수 있어서
9월 1일에 대장암, 장루복원 수술을 먼저 진행합니다.
간도 같이 한다고 했었는데 위험부담이 있어서 간은 안하기로 되었구요
보건소에 신청해서 받은 지원금이 수술마치고 나면 바닥이 날것 같고
현재 실비는 없습니다.
고모가 들어준 보험이 있어서 암진담금은 받았구요.
재난적의료비 신청하려고 하니까 보험부분이 헤깔려서 여쭤봅니다.
암진단금이나 수술비보험금 받은게 있으면 재난적 의료비 신청이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진담금 받은거 제하고 병원비 들어간 부분에 한해서 받을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실비가 없으셔서 재난적 의료비 신청했을때 치료비 받을 수 있는건가요?
신청자 필요서류에 가입(계약) 서류 및 지급내역 확인서 1부 이렇게 되어 있어서 혹시나 재난적 의료비 신청하셔서 되신분 혹은 이거에 대해서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