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많은 분들..감사합니다

씡씡l간문보
2025.08.29 15:46 | 조회 1.2k

안녕하세요

많은분들께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제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ㅜㅜ

저는..그저.그날에 어머니를 빨리 챙겼으면...

병원에 더 빨리 도착했었으면...

이렇게까지는 안되었을건데....

내가 그날 왜 그랬을까...

어머니는 얼마나 아프셨을까 ㅜㅜ

죄책감에.. 미친듯이 아프고 괴롭습니다

내가 정말 어머니를 ....

그렇게 한거 같아죽고싶어요 ㅜㅜ

사람들은 어찌어찌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다 하는데

저는.. 그냥 다 포기하고 싶네요

그토록 열심히 치료받고 살려고 하셨는데...

담당교수가 말한것처럼

교통사고같은 일이다..라고 생각해야만 할까요 ㅜㅜ

미친듯이 아프네요 ㅜㅜ

혼자 이겨낼 자신이 없어요

저는 어찌 살아갈용기가 없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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