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요즘은 비가 잦지요
많이는 오지말고
기온만 끌어내려주기만 바라는 마음이지요
배낭엔 언제나처럼 손풍기. 우산
제일 중요한 물 2병
올라갈때만 먹기에 더이상은 필요없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더위가 꺾였는지
지난준 계곡에서 발담그고 계신분들 많더니만
오늘은 전혀 보이지 않네요
오늘의 이슈는 매봉에서 본 아기엄마
분명 정리할때 내려왔는데
본인 몸집 두배쯤되는 케리어에 아이를 태우고
모든 사람보다 빠르게 내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주위 사람 모두 놀라면서 탄성
계단 올라올때 같이 왔더라면 나는 어땠을까
힘들다는 불평없이 올라왔을까
그래도 덜 덥고 몇번 왔다고 오늘은 덜 쉬면서
올라오긴 했다고 위안
걸음수로만 보면 둘레길 걷는거와
별다르지 않지만
더 힘들긴 사실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