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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항암 1차 한 초보라 모르는 것이 많아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현재 아내는 1차 항암 맞고 요양병원에 입원한 상태인데요
요양병원에 있으니까 밥을 못 먹겠고 갑갑해서 퇴원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퇴원은 할까 하는데....여기에서 메시마를 처방해 주고 주 1회 이뮨알파 주사를 맞고 있거든요
요양병원에 있지는 않더라도 외래로라도 이뮨알파 주사는 맞는 게 좋을까요?
검색을 해보니까 면역 증강 주사인 것 같은데, 외래로라도 이런 주사제를 맞는 편이 좋은지
아니면 그냥 3주 사이에는 집에만 있는 편이 좋을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어떻게 하시는지 의견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